태백문화장례식장 경황없던 슬픔 속 아버님을 모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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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6-26 17:2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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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이별은
언제나 깊은 슬픔으로 다가옵니다.
고인이 되신 아버님께서는 불과 두 달 전,
숨이 가빠지셔서 급히 병원을 찾으셨다가
안타깝게도 폐암 말기 선고를 받으셨습니다.
큰아들이신 회원님과 가족분들께서는
미처 상조 서비스를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했기에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저희 SN라이프를 알게 되셨고,
미리 문의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임종하신 후,
경황이 없던 와중에
저희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셨을 유족분들을 위해,
저희는 연락을 받자마자 일사천리로 장례 절차를
신속하고 꼼꼼하게 진행해 드렸습니다.

태백문화장례식장에 분향실을 마련하고
정신없고 슬픈 와중에도
모든 일정이 매끄럽게 흐르자
가족분들은 물론이고, 함께 장례를 도와주신
교회 분들께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장례가 모두 마무리된 후, 큰아들 회원님께서는
주변 분들에게도 꼭 추천해 주시겠다며
감사한 마음이 담긴 마지막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저희를 믿고 아버님을 맡겨주신
유족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