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창요양병원장례식장, 문중묘로 모신 국가유공자 아버님의 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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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6-07-02 14:3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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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묘로 모신
국가유공자 아버님의 마지막 길
아버님이 운명하시고
의사 선생님의 사망선고가 있기 전,
저희 SN라이프 상조로
장례 접수가 되셨습니다.
대학병원 특성상 사망 선고가 조금 늦어져
이송 및 상담 시간은 많이 지연되었지만,
유가족분들을 위해 차분하게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가족분들께서는 아버님이 운명하시기 전,
이미 여러 곳의 상조 회사와
장례식장 비용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문의하신 상태였습니다.
그중에서 비용 대비 서비스가 가장 투명한
저희 SN라이프를 이용하고 싶다고
확신을 가지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1일차
오전 11시 20분경 장례 접수 후,
병원에서 최종 사망 선고를 받으시고
장례식장으로 안전하게 이송을 마쳤습니다.
가족분들과 대면하여 상담을 나눈 시간은
오후 15시경이었습니다.
최근 며칠간 아버님께서 위독하셨기에,
오랜 시간 긴장하고 지치셨을
가족분들의 요청과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빈소 입실과 상품 안내를 도와드렸습니다.


2일차
2일차에는 아버님을 유택에 모시는
입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생전에 꽃을 무척이나 좋아하셨다는
아버님을 위하여,
정성껏 준비한 아름다운 생화 꽃관 장식을
선물로 서비스해 드렸습니다.
정성을 다해 입관 진행을 도와드리고,
용안을 단아하고 고운 모습으로
단장해 드렸습니다.
어린 막내 손주까지도 입관에 참관하여
아버님의 마지막 모습을 눈에 담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편안해 보이세요"라며
의연하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에
마음 가득 깊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3일차
새벽 일찍 발인 준비를 도와드리기 위해
빈소로 출근하였습니다.
이른 시간 경황이 없으실 가족분들을 위해
아침 식사도 직접 함께 차려드리고,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뒤 다 함께
부산영락공원 화장시설로 향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무공훈장을 받으신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이셨지만,
고인의 유지에 따라
문중묘로 소중히 모시게 되었습니다.


유독 날씨도 따뜻하고
맑은 하루였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아버님을 편안히 모신 뒤
가족분들 모두
"이제야 마음이 너무나도
편안하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4남매 자녀분들과 배우자이신 어머님,
그리고 많은 자손분들이 아버님의 마지막 길을
외롭지 않게 든든히 지켜주셨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가족분들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정성껏 담아 전해드렸는데,
특히 다 함께 모인 가족사진을 보며
무척이나 좋아해 주셨습니다.
저희 SN라이프를 믿고 선택해 주신 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아버님께서 늘 가문과 유가족분들의 앞날을
하늘에서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아버님, 편히 쉬십시오.






